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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 2011.01.03 19:42

데임 T250 beauty [Dame Saint 250] 리~뷰


와~


올 것이 왔다 
근데 갑자기 눈이 오고 있어 건방지게 ㅋㅋ




이건 앰프



흠 박스 재활용인가?



아 이건 패키지 구성품 중 하나




원래있던 스윙 501g




완전 봉인이군...



좋게 생각하자 ㅋㅋ
옆에 거랑 부딪혔겠지 설마 던지고 놀았겠어~



두둥...
그래봤자 똘똘이지만...
처음엔 다그래 ㅋㅋ



종이로 만든 건 아니겠지? ㅋㅋ



이펙터에 대한 욕심이 생기지만 
... ds-1 .... 일단은 실력키우고 나중에 ㄱㄱ~



밤에도 연습하라고 ~




2010년 3월 23일. 


전원선은 앰프 밑에 숨어 있다.



주인공~



묻지마 스트링. 1번줄이 하나 더 있다. 잘 끊어져서 그런가...




잭, 스트링, 줄감개, 피크보관, 조율피리, 스트랩, 조율기
상품권...ㅡ,.ㅡㅋ



흠... 


아~



흠... 엄마가 욕하다가 다 뜯고 이렇게 세워놓으니까

이쁘다고 5초 동안 사긴 잘삿네~

그리고 지금까지 !$@#%#$^$%$&^$%&$% 정신안차리!@$@#%%



약간의 손상. 원인이 뭘까?



흠.....


싱싱험. 



송진인가? 알아봐야겠다.



./.




주말동안 밖에서 자다가 따뜻한 곳 들어와서 물기가 생김.
바로바로 제거~
픽업보호비닐에 나무가루가 보임.


뷰티 시리즈답게 픽가드 4장~



번들이 제일 이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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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중에 제일 볼만한건 검은색 !
매뉴얼이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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