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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2016.07.20 02:38

현대重 근로자 20m 높이서 추락사 - 최상건 기자

현대重 근로자 20m 높이서 추락사용접기 수리 위해 서비스타워 오르던 중 사고

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사업장에서 3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.

경찰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28분께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내 서비스타워를 오르던 A(39)씨가 약 20m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했다.

서비스타워는 건조중인 선박에 올라가기 위한 일종의 계단형 구조물이다.

사고 당시 A씨는 용접기 수리를 위해 계단을 오르던 중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.

추락 직후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사고 2시간이 지난 후 끝내 숨졌다. 

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. 

최상건 기자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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